요리스타그램1 집에서 닭한마리 해먹었어요 집에서 닭한마리, 의외의 사실 하나사실 집에서 닭한마리 해 먹는 거, 생각보다 별거 아니거든요? 저는 처음에 좀 복잡할까 봐 늘 사 먹거나 배달시켜 먹었는데, 한번 제대로 해보고 나니까 ‘아니, 이걸 이렇게 간단하게 할 수 있었다고?’ 싶더라고요. 특히 닭 손질만 잘하면 진짜 반은 성공한 거예요.닭 손질, 생각보다 쉽다고요?마트에서 닭 한 마리를 사 오면, 저는 제일 먼저 핏물을 빼는 게 익숙해요. 찬물에 한 30분 정도 담가두면 붉은 피가 꽤 나오거든요. 이거 안 빼면 국물 색깔이 탁해질 수 있어서 저는 꼭 하는 편이에요. 그리고 껍질 쪽의 불필요한 지방 같은 거 좀 걷어내 주면 훨씬 깔끔하더라고요. 처음엔 가위로 막 자르다가, 나중엔 그냥 손으로 뜯어내니 더 편했어요.국물의 비밀, 재료 이것만 있으면.. 2026. 8. 28. 이전 1 다음